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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익스팬션 나중에 해봐야하나....CG받아봤지만 익스펜션에서 아세리아가 하늘올려다보고있는 CG는 무슨상황일까요 -_-a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아세리아만 강조하는데.....뭐 아세리아 귀엽잖아요 -_-a 솔직히 이거 한번이상 어떻게 플레이하나요 -_- 전투...아 진짜 -_-;.. 전투 다 하는시간에 다른게임 한 캐릭터 클리어하겠네요 네'ㅅ' 레스티나 엔딩이랑 익스팬션에서 아세리나 이벤트 몇개가 궁금하지만 뭐 어차피 익스펜션은 아세리아 공략도 못하고 레스티나엔딩은...뭐 별거있겠나요.... 포기포기 나~~~~~중에 세이나루 카나 공략이나 나오면 공략보면서 세이나루카나나 해야죠 ㅠ_ㅠ 아세리아 오프닝 옛날부터 자주 들었었는데 정작게임에선 오프닝 나올때랑 마지막전투때밖에 안나오던 -_-.... 여기까지 잡설 비교라지만...뭐 역이식판 CG들이라고 할수있겠죠...그아래 보충글 쓰고... 우선 CG비교 위가 PC판이고 아래가 역이식판입니다..... 다시말하지만 간접네타가 될수도 있습니다...아니 생각해보니 이미 네타글이니까 아세리아 루트 하실분은 보지마세요 네...저처럼 고생하세요 -_-~~~~~~~~~~! 수정된CG들 아세리아 첫 등장 CG(DVD) ![]() ![]() 아세리아 하이페리아(지구)와서 쓰러졌을때(DVD) ![]() ![]() 아세리아 욕탕에서...(DVD쪽 타월無) (역이식)또 쓸데없이 마우스가 -_-a 계속찍혀있을듯...다시 찍기귀찮고...왜 오마케가 아직도안뜨냐... .. ![]() CG비교는 끝났고요 역이식판에와서 사라진 CG 당연하게 삭제된 모든 H신 ![]() ![]() ![]() 흠.... 또 이제 부터 대충쓰게될듯(남이보면 다 대충쓴것같지만 위는 나름 열심히 썼다고요) CG옆에 숫자 추가된 CG(이게 중요하죠,커서는 양해를) 3장에서 아세리아와 단둘이 하이페리아로 돌아왔을때(2) ![]() 음...목욕탕 이벤트후 나오는 CG.....그후 나아아아아중에 기억은 잘안나지만 어디서한번..아니 이건 아래서 설명하죠(4) ![]() ![]() ![]() H신 대신 넣어진 이벤트CG(H신이 10분이라면 이 이벤트는 1분......하?)(3) ![]() ![]() (1)로 표시한 CG대신 넣어진 CG(1) ![]() ![]() ![]() ![]() 끝입니다[.......에휴] 추가 CG퀄리티는 좋았다쳐도....이벤트가 너무 짧은건 생각해봐야되지않을까요?....거기다 추가 내용도 별로고 이벤트 비교 시작합니다 대충대충 후려갈깁니다 (키보드 워리어모드,내용도 아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3)이라 표시한 CG들 다시봐주세요 3:정리가 제대로 안됬네요...어렴풋이 봐주세요 ㅠㅠ 음...대충 H신이 삭제되고, 그후 삭제된 뒷정리(?)CG 대신 넣어진 모닥불 CG...퀄리티는 뭐 극상이라 해도 되겠죠... 내용은 우선 물속에서 포옹하고 바로 이어집니다.... 포옹을합니다,근처에 마나결정(?)이 돌아다닙니다 키스합니다,유우토가 우리들이 아름다운곳에있다고합니다(불정확),유우토가 물속에서나옵니다 이후에 DVD판의 경우 아세리아도 따라나와서 H신으로 이어집니다 역이식판에선 포옹하고,키스안한후에 바로(유우토의 대사도 없습니다),유우토가 물속에서 나옵니다,아세리아가 보라고 부릅니다,CG등장,아세리아 근처에 마나결정?이보입니다,유우토가 아세리아가 아름답다고합니다(불정확,아름다운지 신비로운지 다른것인지;..) 끝입니다..내용 별거없습니다 (1)이라 표시된 CG를 봐주세요 1:원래 H신 이후 아세리아가 자신도 아기를 가질수있냐고 물어봅니다,유우토가 갑자기 왜 그러냐고 놀랍니다,그후 피임안했다고 또놀랍니다,자신도 모르겠다고 합니다,아세리아가 같다고 좋아합니다 (끝,정확히는 캡션에서 대충 검색해서봐주세요..) 역이식판에선 아세리아가 갑자기 모닥불 피우면서 자기도 아기 가질수있냐고 물어봅니다,유우토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놀랍니다,그후 자신도 모른다고합니다,아세리아가 같다고 좋아합니다(끝) 별거없습니다 네 (2)라 표시된 CG를 봐주세요 2:하이페리아로 돌아왔을때...이건 잠시 캡션보고나서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노 로딩 이건 DVD판의 내용입니다 관심없으면 빨갛게 표시된 글만 읽어주세요(따로 역이식판 이벤트 설명하기때문에) <s=1500>낮…이 되었다. 곤란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 평소라면 학원에 가있을 시간이지만, 아세리아를 두고 갈 수는 없고. 유우토<br>(이 상황에 학원을 간다니…) 유우토<br>「그건 그렇고…」 티비를 보고 있는 아세리아를 바라본다.<br>흥미진진하게 계속 주시하고 있다. 방영되는 것은 오후의 와이드 쇼.<br>재밌는 것도 아닌 예능정보를, 지나치게 즐거운 투로 이야기하는 해설자들의 모습이 비추고 있었다. 유우토<br>「아세리아…재밌어?」 아세리아<br>「…응」 아세리아<br>「말…모르겠어…」 아세리아<br>「하지만 상자 안에서 인간들이 움직이는 건…재밌어」 유우토<br>「아아, 확실히 테레비는 저쪽엔 없었지」 아세리아<br>「이 상자가, 테레비…」 아세리아<br>「어째서, 상자 안에 인간이 들어있는 거야?」 유우토<br>(왠지 약속된 것 같은 질문인데) 유우토<br>「아세리아, 그게 아니라.<br>사람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그」 유우토<br>「방송국이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서 그림과 소리를 먼 곳으로 옮긴다는 느낌?」 유우토<br>「그러니까……설명하기 어려운데」 흐ㅡ음, 아세리아의 표정을 보는 한에서는, 지금의 설명은 아무래도 이해불가 같았다. 으으…나라고 해도 모른다.<br>물어봐봤자 제대로 설명해줄 수 없다. 아세리아<br>「유우토, 이건 뭐?」 돌연, 화제를 바꾸는 아세리아. 티비의 위에 놓여 있던 CD를, 다양한 각도로 비춰보고 있다. 분명, 모두가 신기한 거겠지. 유우토<br>「그건 CD…컴팩트 디스크라고 하는데, 전용 기기를 사용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아세리아<br>「음……그런가, 음악…. 응…응……」 수긍하면 CD의 광택을 응시하고 있다.<br>아세리아가 이렇게 호기심이 왕성했던가? 유우토<br>「이거……들어볼까?」 아세리아<br>「…응」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는데, 진지한 얼굴로 크게 끄덕인다.<br>왠지 눈도 반짝이고 있다. 유우토<br>「그렇게 기대하진 마, 대단한 건 아니니까」 쓴웃음을 짓는다.<br>이 CD는 내가 좋아하는 인스톨 멘탈이다.<br>왠지 침착해지는 곡으로, 상당히 좋아한다. CD가 재생되어 방안에 곡이 흐르기 시작한다. 아세리아<br>「……이게 하이페리아의 음악」 귀에 익은 곡에, 조용히 귀 기울인다.<br>언제나 듣고 있었다……지금은 너무나도 그립게 느껴진다. 즐거운 듯이 듣는 아세리아의 옆 모습. 둘이서 이렇게 있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br>우리들은 판타즈마고리아에서 만나, 사선을 넘나들고, 지금은 우리집에 있다. 기다려 마지않았음이 분명한 평화로운 시간.<br>그렇지만……아직은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빈둥거리고 있을 수 없다.<br>초조함에……입술을 깨문다. 카오리는 무사할까?<br>에스페리아는? 쿄우코와 코우인은 어떻게 되었을까? 유우토<br>(여기서 보낸 하루가, 이번엔 저 쪽에서의 몇 년이 흐른 게 아닐까……) 생각해도 어쩔 수 없다.<br>하지만 그런 불안도 있는 것이었다. 아세리아<br>「…유…토…유우…토」 아세리아<br>「유우토!」 유우토<br>「응? 아, 아아……미안」 유우토<br>「조금 생각에 빠졌어」 아세리아<br>「유우토. 난 밖에 나가고 싶어」 아세리아<br>「하이페리아를 보고 싶어」 유우토<br>「그렇겠구나…」 유우토<br>「어쩌면, 저 쪽으로 돌아갈 단서가 있을지도」 아세리아<br>「……응」 유우토<br>「좋아, 가볼까! 낮이라면 아무도 없을테고」 아세리아의 얼굴이 빛난다.<br>그다지 변함없는 표정에서 그걸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우리들은 긴 시간을 보내왔다. 아세리아<br>「…응!」 유우토<br>「하지만 『존재』는 두고 가」 아세리아<br>「…어째서?」 유우토<br>「이 나라에서는, 이런 걸 가지고 있으면 경찰에 잡혀가」 아세리아<br>「…결찰?」 유우토<br>「으음, 경비대랑 같아….<br>어쨌든 이 나라에선 무기를 가지고 있을 수 없어」 아세리아<br>「……그런가」 아세리아<br>「응, 알았어」 솔직하게 끄덕이는 아세리아.<br>조금은 서운한 듯 『존재』를 바라본다. 그러고 보니, 어제 집에 옮기는 도중, 아세리아는 검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확실히 내 『모토메』도, 이 세계에 오고 나서는, 한 번도 말을 걸어오지 않는다. 이 쪽 세게에서는, 영원신검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걸까? <s=1000>…………… ……… … 숫자는 무시해주세요 캡션에서 복사한거라 이 위의 이벤트랑 <s=1000><STRONG><center>제 3장<br><br>서기 2008년<br>12월 19일 10:30<br><br>통학로</center></STRONG> [s]<s=4000>평소의 통학로를 걷는다.<br>아세리아를 보자, 스쳐 지나가는 사람 모두가 돌아본다. 유우토<br>(그야 당연한 건가……) 이런 머리색은, 이 세계에선 볼 수 없다.<br>보통은 염색한다 해도 이렇게 되진 않겠지. 게다가, 상당한 미소녀라는 것도 이유의 하나다.<br>대체로 사람은, 우선 머리색에 놀라고, 그 후 용모에 한 번 더 놀라고 있었다. 그런 이유로, 아세리아를 데리고 있는 나도 당연히 엄청나게 주목 받는다. 유우토<br>(이거……상당히 부담스러운데) 아세리아<br>「? 유우토…얼굴이 빨개」 옆을 걷고 있는 아세리아가 올려다본다.<br>생각 이상으로 접근하는 아세리아의 얼굴에, 나는 두근거린다. 유우토<br>「아…아냐…. 아무것도 아냐」 아세리아<br>「…응. 그런가」 생각해 보면, 난 여자 아이와 이런 식으로 걷고 있는 건 처음이다…… 물론, 카오리나 쿄우코와는 몇 번이고 등교해 왔었지만, 그건 가족이었고. 세상의 시선으로 보는 지금의 난, 대낮부터 수업도 받지 않고 미소녀와 데이트 하고 있는 괘씸한 녀석인 것일까. 아세리아<br>「? 왜 그래? 유우토」 이상하다는 듯이 날 본다. 유우토<br>「미안 미안, 아무것도 아니야…」 어쨌든, 아세리아가 보통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 알려지면, 어떤 사태가 일어날지……신중히 행동하지 않으면. 그리고 아는 사람에게 발견이라도 당하면, 어떤 놀림과 구박을 받을지 알 수 없었다. 아는 사람 쪽이 위험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코토리에게 발견당하기라도 하면ㅡㅡ 코토리<br>「앗! 유우토 선배!!!」 들은 적이 있는 목소리가 들렸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코토리<br>「어머? 어머어머어머~~~!?」 내 옆을 지나, 정면에 서는 코토리.<br>아세리아와 날 교대로 응시하며 신기한 얼굴을 한다. 유우토<br>「여,여어. 코토리, 오랜만이다」 그만, 어색한 웃음을 짓는 나. 코토리<br>「오랫만이라니……어제도 봤었잖아요!」 코토리<br>「……그런데」 가까이서 본 아세리아의 얼굴에, 코토리가 일순간 정지한다. 코토리<br>「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ㅡ!!!!!!!!!!」 아세리아<br>「……!」 흠칫 놀라는 아세리아.<br>나는, 앞으로의 코토리의 공격에 대비한다. 코토리<br>「유우토선배유우토선배유우토선배!<br>이건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요?」 코토리<br>「카오리나 코토리가 있는데도, 이런 외국인을 어느새 그녀로 만들다니…」 코토리<br>「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낌새를 보이지 않았던 주제에, 그렇다기 보다 미사키 선배에게 들키기라도 하는 날에는 살해당하는 건 당연지사라구요?」 코토리<br>「이 사실을 카오리는 알고 있나요? 그렇지 않고 숨기고 있는 거라면 카오리가 불쌍하고 불쌍해서…」 단숨에 내뱉어낸다.<br>머신건 토크 건재…라고 할지, 시간이 흐르지 않았었지. 유우토<br>「자, 잠깐 기다려!<br>코토리, 침착해! 내게 설명할 기회를 줘!」 코토리<br>「유우토선배의 그녀 되시는 분의 이름은 뭐라고 하나요?」 코토리<br>「이렇게 멋진 머릿결은 본 적 없어요. 아아! 역시 유우토선배는 살랑이는 롱헤어를 좋아했군요!」 코토리<br>「말해줬었다면, 저도 스트레이트로 하고 있었을 텐데~」 코토리<br>「아아~, 분해요~」 힘껏 붙어 오는 코토리를 붙잡고, 침착하게 한다. 유우토<br>「부탁이니까, 좀 들어줘」 아세리아<br>「유우토…이 아이는?」 말을 못 알아듣는 아세리아는, 내게 궁금한 신선을 보낸다. 유우토<br>(이 아이는 카오리의 친구야. 나도 알고 있어.<br>아세리아에 대해선 잘 둘러댈 테니까 조용히 있어 줘) 아세리아<br>(응) 소곤소곤 협의하는 우리들. 코토리<br>「아아~!」 코토리<br>「남 몰래 뭘 소곤거리는 거에요?」 코토리<br>「제게는 들려줄 수 없는, 두 사람만의 비밀이란 건가요? 그런 거군요?」 코토리<br>「두 사람이 거기까지 발전한 상태일 줄은! 아앙」 사이는 발전이 아니라 진전이라고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어라 그런 문제가 아니었지. 아무래도, 코토리도 코토리 나름대로 혼란에 빠져있는 것 같다. 유우토<br>「코토리!!」 코토리<br>「네, 네!」 코토리의 양쪽 어깨를 잡는다. 약간 억지 같지만 어쩔 수 없다.<br>폭주한 코토리를 멈추려면 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뭘 착각한 건지, 코토리는 얼굴을 붉히고는 굳어있다. 코토리<br>「…유…유우토…선…배」 유우토<br>「잘 들어 코토리」 유우토<br>「이 아이는 아세리아라고 하고, 외국에서 온 유학생이야」 장소는 이세계(理世界)지만, 일단 라키오스라고 하는 나라라고 했다.<br>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코토리<br>「아세리아씨는, 유학생이었나요…」 유우토<br>「그래. 그래서 오늘부터 우리 집에서 있게되었어」 코토리<br>「에!?」 코토리<br>「카오리는 그런 말 하지 않았는데요」 큭! 잘 생각해보니, 그건 말하지 말았어야 했다.<br>그러나 이렇게 된 이상 거짓말로 일관할 수밖에 없다. 유우토<br>「그래, 조금 돌발적이었거든」 유우토<br>「카오리가 할머니랑 아는 분의 집에 가고, 아세리아가 대신 여기에 있는 걸로 되어버렸어」 코토리<br>「에엣!? 카오리가 갔다구요?」 유우토<br>「그, 그래그래.<br>돌아가신 할머니의 제사 문제로, 갑자기……」 꽤 괴로운 거짓말.<br>으으, 들키지 않도록… 코토리<br>「그럼 카오리 당분간 돌아오지 않는 건가요?」 낚였다! 코토리의 의식이, 아세리아에게서 카오리로 옮겨졌다.<br>이걸로 어떻게든 속일 수 있을지도. 난 천천히 코토리의 몸에서 손을 땐다. 유우토<br>「그럴 거야. 정월 때까지는 돌아올 수 없을지도」 코토리<br>「그랬구나~~. 제사면 어쩔 수 없겠네요. 같이 크리스마스파티 할 예정이었는데」 유감스러워하는 코토리.<br>마음이 조금 아프다.<br>미안 코토리……이번엔 거짓말이야. 유우토<br>「미안…」 코토리<br>「알았어요…」 코토리<br>「그런데!」 코토리<br>「그렇다면 유우토 선배는, 아세리아씨와 계속 둘이서!?<br>그렇다기보다 같이 살면? 동거!? 설마……」 유우토<br>「아니야!」 유우토<br>「코토리가 생각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 이 난적을 난 능가할 수 있을까…<br>절망적인 기분에 빠진다. 아세리아<br>「…유우토. 괜찮아?」 내 필사적인 표정을 보고, 걱정스러워 하는 얼굴.<br>이 세계의 말을 모르는 아세리아에겐, 내가 코토리에게 추궁당하는 것처럼 보였겠지. 소리가 새지 않도록 신경 써서, 가까이 온다. 유우토<br>(조금만 더 기다려 줘! 어떻게든 속일테니까) 아세리아<br>(…응. 아…) 아세리아는 힘이 빠져, 흔들거리며 벨런스를 잃는다. 털썩. 그리고, 뜻밖에 내 가슴에 뛰어든 모양이 된다. 아세리아<br>「아…」 유우토<br>「아…」 코토리<br>「아…」 망했다…. 천천히, 시선을 원래대로 돌린다……. 거기엔 눈을 크게 뜬 코토리가 있었다. 코토리<br>「아아아아아앗!!!」 코토리<br>「역시 애인이었구나! 역시 스테디였었구나! 이미 유우토 선배와 아세리아씨 사이에 비집고 들어갈 틈새는, 1 센치도 남지 않았었어!」 코토리<br>「이런 유치찬란한 러브러브·시추에이션을 자연스럽게 하다니~~!!」 유우토<br>「오해야! 아직 아세리아는 시차 때문에 조금…」 코토리<br>「그런 변명은 듣고 싶지 않아요!<br>그렇게, 아세리아씨를 감까는 유우토 선배…」 코토리<br>「아름다운 둘의 사랑은,<br>시공을 뛰어넘어 언제까지나」 코토리<br>「아아…」 시공을 뛰어넘다니……아무것도 모르고 한 말이겠지만, 맞았다고 해도 그다지 틀리진 않겠지. 알고 있을 리가 없는데도, 흠칫 놀래버렸다. 유우코<br>「그럼 다음에 보자, 코토리.<br>난 아세리아를 안내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유우토<br>「어라?<br>그런데 코토리 어째서 이런 시간에 밖에 있어?」 코토리<br>「아! 그랬지!」 코토리<br>「저, 엄마가 불렀었어요! 빨기 가지 않으면」 유우토<br>「그래? 그럼 어서 가는 게 좋아」 코토리<br>「……유우토 선배, 얼렁뚱땅 넘어가고 있어」 유우토<br>「그, 그렇지 않아!!」 코토리<br>「흠~~」 코토리<br>「다음에, 제대~~~로 설명들을 테니까.<br>경우에 따라서는 코토리 재판 발동할 거에요!」 유우토<br>「뭐야 그건」 코토리<br>「그럼, 우선은 실례하겠습니다. 유우토 선배」 코토리는 웃는 얼굴로 돌아가, 내게 꾸벅 고개를 숙인다.<br>이런 때는 예의바르다고 할지, 성실하다 할지…. 코토리<br>「아세리아씨, 실례하겠습니다」 코토리는 아세리아에게도 고개를 숙인다.<br>아세리아도 반사적으로, 예를 취한다. 유우토<br>「조심해서 가~」 코토리<br>「네~에. 서두르지 않으면…!!」 바로 발꿈치를 돌려, 길을 달려간다.<br>역시 굉장하다, 코토리는. 속여 넘기진 못했다는 생각도 들지만……응, 우선은 어떻게든 넘겼다. 아세리아를 보니, 부드러운 표정으로, 코토리가 달려간 방향으로 보고 있었다. 유우토<br>「왜 그래?」 아세리아<br>「응…. 그 아이…오르파와 닮았어」 유우토<br>「그래? 머리모양만 닮지 않았나?」 그야, 오르파도 태풍같은 부분은 있지만. 아세리아<br>「…응, …닮았다고 생각해」 유우토<br>「그래…. 그럴지도」 카오리가 오르파와 바로 친해진 것은, 역시 카오리와 궁합이 좋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br>코토리처럼. 아세리아<br>「유우토, 어서 학원에 가보자」 유우토<br>「그럴까. 그래, 가보자」 <s=1000>……… …… … 이 이벤트 사이에 일어난 이벤트입니다. 유우토와 아세리아가 나왔습니다...유우토랑 아세리아가 길을걷습니다,아세리아가 전봇대를보고 한번 베어보고싶다고합니다,유우토가 경찰에 잡혀간다고합니다,아세리아가 그럼안되겠다면서 아쉬워합니다,그다음 아세리아가 도로 건너편에 가고싶다면서 차가 지나가는데 그냥 그냥갑니다,유우토가 붙잡습니다,아세리아가 놀랍니다(유우토가 붙잡아서),유우토가 차는 위험하다고 했다면서 조심하라고 다시 경고합니다,아세리아가 끄덕,그다음 다시 걷습니다...갑자기 아세리아가 유우토를 부릅니다,CG등장,아세리아가 전시된 옷이 예쁘다고합니다,뒤에 사람들이 아세리아 보고 우와 외국인인가?,모델인가?,아니 모델이면 키가 좀더 크겠지,영화배운가? 저 말은 어디나라말이지?(판타즈마고리아어),저 옆에 있는 녀석은 통역인가? 이렇게 떠듭니다,유우토는 부끄러워합니다 아세리아가 이쁘다는걸 재차 느낍니다,아세리아한테 얼른 가자고합니다,아세리아가 끄덕 (끝) 나름 제일 이벤트다운 이벤트네요 (4)라 써진 CG를 봐주세요~... 아세리아와 유우토가 등을 맞대고있는 CG 이CG는 두번나오는데 한번은......목욕탕에서 사건이후 석양이 아름답다면서 아세리아가 말할때(세장중에 첫장만) DVD판에서는 목욕탕속에서 CG없이 감상합니다...(아마) 역이식판에 와서 목욕탕에서 나옵니다,별을 보고있습니다.....응? 별이던가?.....그럼 석양이 어떻게 -_-;...기억이 애매모호 그다음 아세리아도 나옵니다 등뒤에 앉습니다,석양이 예쁘다고합니다..회화내용은 DVD판에서 목욕탕안에서 하던 회화내용이랑 별로 다를거없습니다. 두번째....모토메가 부서지고 유우토가 기억못합니다...그때 카오리랑 돌아가려합니다.....아직 기억해내지 못했을때아세리아를 만납니다,CG등장 2번째장,아세리아가 떠날거냐고합니다 유우토는 싸움도 끝났으니 그래야겠지 합니다,CG변화-두번째장에서 셋째장으로,아세리아는 잘가라고합니다(뭐라 더했지만 중요하지는 않았고 기억도안나는;..),그후 아세리아는 산책한다면서 하이로 전개,유우토는 아세리아가 날아간곳을 계속봅니다 (끝) 하이페리아로 왔을때의 이벤트 말고 특별히 볼만한 이벤트는 없었네요..... CG는 솔직히좋은데..........4개 추가?[.....] 그리고 엑스트라스피릿...얼굴 생기고,이벤트..아니 아세리아 루트 비교니 다른거는 그냥 묻죠 네 묻어버립시다... 후 길다 이제 뭔가 하기도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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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게썼었네요[.....
by saber1st at 10/13 사진 담아가요 by as at 10/08 별로 용무가잇는건 아니지만... by saber1st at 08/29 그러고보니 일본어 채워넣.. by saber1st at 08/29 사자아닌가....... by saber1st at 08/29 1년이나 지났군... by saber1st at 08/29 네이버 어디 블로그에 1화부터.. by saber1st at 05/11 지나가다가 잘보고 갑니다(.. by 대전역 at 05/09 지금봐도 전체개방은 좀 말이.. by saber1st at 02/01 뭐라할것없이 미토코 최고 by saber1st at 01/24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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